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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부터 시작되는 해안을 따라 카페촌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어 활기찬 제주의 해안가 마을을 접할 수 있다.
특히 밤에는 파도를 비추는 야간조명의 설치로 해안도로를 더욱 아름답게 볼 수 있다.
제주공항에서 서부 일주도로변으로 약 15분 정도 달리다보면, 우측으로 해안도로 진입표지판을 만날 있는데, 이 곳이 하귀~애월 해안도로의 시작이다.
제주도 드라이브코스 중 가장 많이 각광을 받는 곳으로 해안도로변으로 각종 카페와 이색숙소들이 자리를 한다. 그만큼 아름다움을 함께 겸비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이 찾는다는 증거일 것이다.
제주도 해안도로 중 최근에 생긴 해안도로라 한적하고 발길이 조금은 뜸한 곳으로, 남원에서 시작하여 태흥을 나오는데 불과 10분도 걸리지 않는다.편안한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다면 이 곳을 추천한다.
남원~태흥간 해안도로는 바다길을 따라 달리는 제주도하이킹, 인라인등을 즐기기에 최고 좋은 코스이다.
오른쪽으로는 남국의 바다 내음을 맡고, 왼쪽으로는 제주의 야자수를 만날 수 있는데, 아름다운 경치에 너무 빠져서 가던길을 이탈하면 안된다. 아무리 조용한 도로일지라도, 사고의 위험은 도사리고 있게 때문에 항상 안전운전을 하며 드라이브를 즐기기 바란다.
제주도를 한눈에 담아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곳! 이곳이 바로 사계해안도로이다.
사계해안도로는 제주시내에서 40분거리 서귀포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제주도의 비경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주변에서 보고 만날 수 있는 곳으로는, 산방산, 용머리해안, 하멜기념관, 형재섬, 마라도 가파도, 송악산, 제주잠수함, 마라도 유람선, ATV등 다양한 관광거리들이 다양하다.
먼저 사계해안도로 입구로 진입하여 처음 만나는 곳은 해안도로변의 작은 해수욕장, 이 곳은 제주도연인들이 웨딩 촬영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곳으로, 제주도여행의 생생한 사진 한장을 담기에 충분한 곳이다. 노란 모래와 기암괴석의 절묘하 조화는 제주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정경이아닐까 싶다.
해안도로의 끝은 마라도 유람선 선착장과 송악산 입구. 해안도로의 묘미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송악산 진입로의 가파를 동산길을 따라 올라가 보자. 그리고 송악산 주차장까지 서슴없이 올라가 보자.
주차장에 다다르면, 송악산 전망대를 만날 수 있는데, 이 곳에서는 제주도의 모든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신창마을에서 용당~용수~고산까지 이어지는 이 해안도로는 제주에서는 드물게 해안도로와 바다의 높이가 비슷한 도로로, 탁 트인 풍경과 아름다운 낙조를 즐길 수 있는 길이다. 해안도로의 입구인 신창마을. 일제시대부터 해안 이정표 역할을 해왔던 마을의 상징인 ‘마리여 등대’, 천주교 성지인 신창성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가 표착했던 곳으로 당시 그가 타고 왔던 라파엘호가 재현되고 있다.
마리여 등대를 비롯해 유난히 이색적인 등대가 많은 신창~용수 해안도로. 근처에는 신규풍력단지가 들어서 있어 커다란 바람개비 모양이 풍력기가 바닷바람을 맞으며 돌아가는 이국적인 광경도 감상할 수 있다. 도로 옆에 바로 바다가 붙어있어 몇 발자국만 걸어가도 금방 바닷물을 만질 수 있는 이곳은 손맛 아는 강태공들 사이에 이미 입소문 난 낚시터로 낚시대를 드리우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이 곳의 사진을 보는 순간 "아아~" 라는 소리가 바로 나올 정도로 각종 CF 촬영 및 영화에 많이 나왔고, 우리나라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는 곳이 비자림로 삼나무 숲길이다.
삼나무 숲길은 제주시에서 5.16도로 방면으로 올라가다가 교례방면으로 좌회전 하면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 수 있다. 높게 뻗어있는 삼나무는 1년 내내 푸르름을 간칙한채 항상 그 자리에서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삼나무 숲길이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드라이브중 차를 세워 사진을 찍으려고, 정차중이 차들이 많아 간혹 도로 변이 북적일 때도 있고, 오름산행자들의 주차들로 혼선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천천히, 안전하게 이 도로를 드라이브 해야할 것이다.
이 곳이 세계 어디를 내 놓아도 손식이 없이 아름다운 정말 제주도다운 드라이브코스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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